REALTY/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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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이킴 에겐남 아닌 테토남 주장했지만 안 먹혀

admin 2025-07-16 22:05:12 조회 456


로이킴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에겐남이 아니라 테토남이라고 열심히 말했음
그런데 방송 보니까 다들 그걸 받아들이지 않던데
로이킴은 자기가 진짜로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테토라고 확신하고 있음
하지만 다른 출연자들은 왜 테토냐고 물어보면서 오히려 에겐남을 언급함
로이킴은 계속해서 아니야 진짜 테토야라고 반복했음

결국 그 말이 먹히지 않아서 로이킴도 실망한 듯
정작 본인은 진짜 테토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전혀 믿지 않는 분위기임
로이킴의 열혈 주장이 왜 이렇게 통하지 않는 건지 궁금해짐
사실 이건 그냥 예능 프로그램일 뿐인데도 불구하고 로이킴의 감정이 진짜처럼 느껴짐
다른 출연자들도 웃으며 넘어가는데 로이킴은 진지하게 대응함

이런 장면 보니까 로이킴이 정말 테토를 좋아하는 게 느껴짐
근데 왜 이렇게까지 해도 안 받아들여지는 건지 모르겠음
에든남이 더 낯설지 않은 건가 싶기도 함
로이킴의 진심이 조금이라도 전달되길 바람

로이킴은 이걸 그냥 농담으로 넘기지 않고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듯함
출연자들 중에서도 일부는 그 말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
로이킴의 표정이나 목소리에 조금은 신경을 쓰는 분위기였음
그런데 왜 로이킴은 에겐남이 아니라 테토남이라고 계속 강조했을까?
아마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게

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거나
혹은 단순히 그 이름이 더 익숙하거나 자연스럽게 느껴졌던 것 같음
하지만 문제는 다른 출연자들이 그걸 받아들이지 않다는 거임
에든남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서 그런 건가?
아니면 로이킴이 테토남이라는 이름을 너무 자주 써서

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의심하게 된 건가?
아무튼 방송 속에서 로이킴의 말이 완전히 무시당한 건 아니었음
이건 단순히 예능 프로그램의 유머일 수도 있지만
아마도 앞으로도 이런 장면이 계속 나올 거고
로이킴이 계속해서 테토남을 강조하다가

결국은 에든남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될 수도 있음
하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
로이킴은 테토남이라는 이름을 포기하려 하지 않을 것 같음
그건 그녀의 개인적인 선택이고
그녀가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있을 거니까

단지 다른 사람들은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임
이런 상황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흔히 있는 일이지만
로이킴의 경우는 좀 더 진지하게 느껴짐
그녀의 말이 단순한 농담이 아니라
진심으로 표현된 감정이기 때문임

그래서 다른 출연자들도 어색하게 반응하는 거 같음
이번 사건 이후에도 로이킴의 테토남 이야기는 계속될 거고
어느 날 갑자기 그 이름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도 있음
아니면 결국은 에든남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져서
로이킴도 그걸 사용하게 될 수도 있음

로이킴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테토라고 부르고 싶어함
그걸 존중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들음

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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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하은님의 댓글

강하은 작성일

이런 소식 반갑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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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유나님의 댓글

오유나 작성일

역시 믿고 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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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민재님의 댓글

서민재 작성일

많이 배우고 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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